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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대로 미들 아이언은 14개의 클럽 중 중간의 클럽으로 심리적 안정과 자신을 갖게 하는 는 클럽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골프를 처음 시작하거나 아이언 연습이 필요할 때 필자는 6번 아이언을 추천한다. 이것은 기본을 익히기에 안성맞춤으로 다른 클럽의 응용이 용이하다는 이점이 있어서이다.

그러나 비교적 사용하기 쉽다고 생각하는 미들 아이언(6,7번)일지라도 거부반응이 일어나는 이유는 팻샷(fat shot)이나 탑핑(topping)의 두려움이 앞서기 때문이다.

이러한 실수들은 주로 스윙의 실수보다 어드레스(set up), 즉 볼과 몸의 간격을 유지하지 못해 생겨나는 실수가 대부분이다.

다시 말해 양손 위치와 상체의 숙임, 그리고 어드레스에서 양쪽의 겨드랑이가 벌어져 있거나 손목이 지나치게 쳐져 있을 때 그 증상은 더욱 심하다.

이 같은 자세는 우선 볼과 몸의 간격, 즉 손과 몸의 간격이지만 대체적으로 양팔의 겨드랑이를 벌리고 있을 때 간격조절에 실패를 거듭한다.

슬라이스나 혹, 여러 가지 유형의 실수 대부분은 양손(팔)의 간격이 불투명 할 때 생겨난다. 즉 양손이 자신의 몸과 멀리 떨어져 있다면 고개를 지나치게 숙여 상체(등판)가 앞으로 쏠려 올바른 스윙궤도를 만들 수 없다는 뜻이다.

양손과 몸의 간격이 넓어지면 백 스윙 중 머리가 아래로 쳐지며 어깨 돌림과 체중이동 역시도 불가능해진다.

또는 양손이 무릎가까이에 붙으며 아래로 쳐지면 자세가 움 추려 지고 스윙은 업라이트(upright), 즉 수직으로 백 스윙이 시작된다.

따라서 탑 스윙 때 목표선과 평행이 되어야 할 클럽 샤프트와 헤드는 자신의 머리위로 올라가는 이른바 사선으로 바뀌며(cross over) 오른쪽 팔꿈치가 심하게 들려 최악의 탑 스윙을 만든다.

볼과 몸의 간격이 멀어질 때의 구질 대부분은 다운스윙 때 볼을 덮어 치는 아웃사이드 인(outside in)궤도, 즉 클럽타면이 볼을 덮어 쳐 목표의 45도 왼쪽 직선으로 볼이 나간다.

따라서 이상적인 임팩트를 창출하려면 양 겨드랑이를 몸통(갈비뼈)에 부드럽게 밀착시킨 후, 그립(grip)에 경직 없이 오른쪽어깨보다 왼쪽어깨가 조금 더 높아야 한다.

이에 따라 다운스윙은 자연스럽게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궤도 유지가 가능해지고 스윙에 탄력이 붙어 정확하고 멀리칠 수 있다.

언제나 일정한 겨드랑이 간격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드레스 때 양쪽겨드랑이 사이 깊숙이 골프 볼을 끼워 넣은 후 어드레스를 해보면 양팔의 밀착 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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