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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발장타의 꿈. 어떤 클럽을 잡던 코스의 상황과는 상관없이 오로지 장타라는 일념하에 욕심이 발동 한방의 샷을 노리는 코스내의 철부지.드라이버(driver)는 진지 확보용, 페어웨이 우드(fairway wood)는 장거리 저격용, 아이언은 명사수와 같이 목표를 향한 정확도를 요하며 퍼터(putter)는 고지를 점령할 때 이용하는 탈환용 장비.이같이 클럽마다의 특성이 있고 이 클럽을 상황에 따라 유효적절, 이용할 줄 알아야 새로운 무대로의 걸음이 가볍다.골프에서 발생하는 실수는 장소와 때를 가리지 않으며 주변의 상황과는 상관없이 예측불허의 사고도 일어난다.특히 파(par)5, 무려 홀의 길이가 450야드 이상을 상회하는 경우 두 번째 샷을 실수한다면 그 홀의 공략에 치명적일 수도 있다.이 같은 상황이 발생한다면 리커버리(recover)샷, 즉 이전의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비 거리는 물론 정확도에까지 치중하며 샷을 해야 한다.전체의 클럽 중 실수의 빈도가 가장 적은 클럽은 페어웨이 우드(fairway wood), 그러나 이 클럽에 심리적 부담을 갖는 골퍼가 의외로 많다.어떤 클럽을 사용하던 멀리 정확하게 칠 수 있느냐는 올바른 자세와 그립, 이와 함께 스윙패츠(swing path), 즉 볼로 향하는 클럽헤드의 통과지점이 관건이다.흔히 드라이버는 어퍼 블로우(upper blow), 페어웨이 우드는 쓸어 친다는 사이드 블로우(side blow)의 개념이 지배적이다.이 페어웨이 우드의 실수 대부분은 클럽 타면이 볼에 닿기도 전 바닥 면(sole plate)이 지면을 먼저 쳐, 클럽이 지면으로부터 튕기며 탑핑(topping)이 발생하거나 형편없는 샷이 되고 만다. 지나치게 쓸어 친다는 개념이 앞서면 다운스윙에서 오른손목이 빨리 풀려 뒤 땅을 치거나 체중이동도 우측에서 좌측으로의 전환이 어렵다.페어웨이 우드를 간결하게 칠 수 있는 방법은 이런저런 기술적인 생각을 갖는 것보다 발상의 전환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다시 말해 5번 아이언과 같은 리듬과 템포, 그리고 탑 스윙으로부터 임팩트(impact) 순간까지의 스윙패츠와 궤도(arc)를 동일하게 생각한다면 실수 확률을 대폭 감소시킬 수 있다.다시 말해 클럽타면이 볼의 중간 하단 부분을 먼저 치고 쓸려간다는 느낌이 있어야 한다는 것으로 그림의 점선 화살표 보다는 고딕 화살표의 방향, 즉 위에서 볼을 먼저 치고 클럽의 바닥 면이 지면을 스치며 피니시자세로 올라가야 한다. (그림)이는 곧 5번 아이언을 사용할 때와 같은 맥락으로, 볼을 떠 올려 치거나 쓸어 친다는 생각이 앞서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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